경찰 수사 때 법원 "증거 인멸 및 도주 우려 없다" 기각검찰, '심리분석·과학수사·의료기록 정밀 분석' 보강지난해 10월 20일 경기 구리시의 식당 앞에서 김창민 감독과 가해자들이 담배를 피우며 말다툼을 벌이는 모습. /뉴스1이 확보한 CCTV 영상 일부 캡처. (안면 모자이크 처리)관련 키워드김창민검찰이상휼 기자 원구성 겨우 마친 남양주시의회 또 내홍…최민희 "민주당 기강 추락"구리 코스모스 축제 9일 개막…한강공원에 7만 9620㎡ 꽃단지양희문 기자 포천 커피 가공 공장서 로스팅하다 불…2시간만에 완진(종합)김창민 의식불명인데 피고인은 음주가무…징역 20년·15년 구형(종합)관련 기사국힘 "檢보완수사권 복원해야…국민 침묵 동의로 착각 말라"'백초크'에 기절한 김창민 영화감독…사인은 '강한 외력' (종합)김창민 감독 사망 사건 증인 선 피고인 지인 법정서 고성"김창민 감독, 백초크 당해 기절"…가해자 지인 법정 증언김창민 감독 폭행사망 재판…핵심 목격자 '사커킥' 진술 번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