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수사 때 법원 "증거 인멸 및 도주 우려 없다" 기각검찰, '심리분석·과학수사·의료기록 정밀 분석' 보강지난해 10월 20일 경기 구리시의 식당 앞에서 김창민 감독과 가해자들이 담배를 피우며 말다툼을 벌이는 모습. /뉴스1이 확보한 CCTV 영상 일부 캡처. (안면 모자이크 처리)관련 키워드김창민검찰이상휼 기자 구리시, 11년 연속 시군종합평가 우수 기관 선정경의중앙선 도농역 전기 공급 장애…2시간 반 만에 복구 '운행 재개'양희문 기자 "대신 복수해 드립니다"…대통령도 엄벌 경고한 보복 대행의 실체이름도 없이 하늘로 떠난 '모텔 신생아'…친모 '방치 치사' 징역 6년관련 기사'김창민 사망' 가해자들 "살해 고의 없어"…유족 "반성 없어"(종합)'살해 의도' 담긴 통화 내용 확보…김창민 감독 사건 오늘 첫 재판김창민 사망사건 부실수사 논란…경찰관 6명, 징계위 회부'김창민 감독 사망' 피의자 2명 기소…살인죄 적용故 김창민 가해자들 "죽이려고 까고 또 깠다…경찰은 X나 웃겨"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