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양주에서 3살 아이가 머리를 다쳐 의식불명이 된 사건과 관련해 아동학대 혐의를 받는 20대 친부 A씨가 지난 12일 오후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후 법정을 나서고 있다. 2026.4.12 ⓒ 뉴스1 양희문 기자관련 키워드양주아동학대사망가정폭력신고양희문 기자 관련 기사양주 '학대 의심' 3살, 머리 크게 다쳐 사망…장 출혈 흔적도 발견숨지기 전 "연명치료 중단"…아동학대 3살 부모의 '비정한 결정'양주 아동학대 3살 아이 결국 숨져…부검 방침'5세 아동학대 사망' 30대 태권도장 관장 즉각 항소에…검찰도 맞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