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양주에서 3살 아이가 머리를 다쳐 의식불명이 된 사건과 관련해 아동학대 혐의를 받는 20대 친부 A씨가 지난 12일 오후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후 법정을 나서고 있다. 2026.4.12 ⓒ 뉴스1 양희문 기자관련 키워드양주아동학대사망가정폭력신고양희문 기자 나나 자택서 흉기 강도짓 한 30대, 징역 7년 선고에 '항소'검찰, '모텔 신생아 사망' 친모에 징역 15년 구형관련 기사'3살 아이 학대 사망'…친부 이어 친모·외조부모도 송치 예정'3살 아들 학대 사망' 친부 첫 재판…"말 안 듣는단 이유로 학대"'양주 3살 아동학대 사망사건' 친부 이달 28일 첫 재판3살 아들 돌침대에 내팽개쳐…20대 친부 구속 기소양주 3살아동 사망 원인은 '비우발적 외력'…국과수 최종 판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