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책임에 상응하는 엄중한 처벌 필요"피고인 "살해 고의 없어…선처해 달라"의정부지법 전경 2026.4.12 ⓒ 뉴스1 양희문 기자관련 키워드의정부아동학대살해친모중형구형법원양희문 기자 "고속도로는 지나는데 IC가 없네"…양평군 강하IC 자체안 만든다"물품 치우세요" 말에 격분…시청 직원 흉기 위협한 60대 '철창행'관련 기사보완수사로 경찰·사설탐정 유착 밝혀낸 수원지검…우수 수사 사례 선정아이 떠난 뒤에야 "평생 속죄하며 살겠다"…부모들 때늦은 반성문모텔 출산 신생아 사망 사건 친부, '의사 행세' 사기 혐의 검찰 송치모텔서 아이 출산 뒤 방치해 사망케 한 친모, 징역 6년…쌍방항소이름도 없이 하늘로 떠난 '모텔 신생아'…친모 '방치 치사' 징역 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