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책임에 상응하는 엄중한 처벌 필요"피고인 "살해 고의 없어…선처해 달라"의정부지법 전경 2026.4.12 ⓒ 뉴스1 양희문 기자관련 키워드의정부아동학대살해친모중형구형법원양희문 기자 나나 자택서 흉기 강도짓 한 30대, 징역 7년 선고에 '항소'임차료 지원 효과 톡톡…가평 청년기업 2곳 인천공항 면세점 입점관련 기사'18개월 딸 학대사망' 친모·계부 구속 만료 임박…법원 "추가 구속 심리"포천 16개월 여아 학대 재판서 친모·계부 "질식 사고" 학대 부인'신생아 사망' 모텔 직원 "퇴실 안해 가보니 상황 심각해 신고''모텔 신생아 사망' 출동한 구급대원 "아이 입·코 물에 잠겨"'16개월 딸 학대 사망' 친모·계부 재판…어린이집 원장 "멍 자국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