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10년 구형한 검찰도 조만간 항소할 듯배우 나나가 서울 구로구 디큐브시티 더세인트에서 열린 ENA 새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각본 이지원, 신예슬) 제작발표회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2026.3.10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배우나나강도중형선고항소양희문 기자 양평군, 과천경마장 이전 유치 총력…주민 서명운동 예고공사현장 돌며 구리선 훔친 50대 남성…시민 눈썰미에 '덜미'관련 기사"애 데려가고 살림 몽땅 빼간 아내, 절도죄 될까"…이혼 앞둔 남편 고민"도둑 조심하시고"…나나, 수상 소감 뼈 있는 한마디에 객석 '환호'허남준 "홍이설과 열애설? 절대 그럴 수 없는 사이" [N인터뷰]②서동주 "'검침원 김상민입니다' 나와 문자 주고받던 강도, 김규리 집 침입""용서는 없다" 나나, 자택 침입 강도 7년 선고→심정 고백(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