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복지법 위반 혐의 적용ⓒ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양주아이학대사망친부친모외조부모송치양희문 기자 파주 국가산업단지 내 필름공장서 불…2시간 9분 만에 초진(종합)파주 국가산업단지 내 필름공장서 불…대응 2단계관련 기사아이 떠난 뒤에야 "평생 속죄하며 살겠다"…부모들 때늦은 반성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