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 어려워진 직원 '재택' 선택 필요"동참 분위기 속 실효성 의문 목소리도2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청사 직원들이 원유 안보위기 ‘주의’ 경보 발령에 따른 공공 차량 5부제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공공부문은 에너지절약을 실천하기 위해 이날부터 전기차와 수소차를 제외한 승용차 5부제를 의무적으로 시행한다. 2026.3.25 ⓒ 뉴스1 임세영 기자25일 경기 수원시 팔달구 수원시청에서 직원들이 차량 5부제 참여 캠페인을 하고 있다. 2026.3.25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공공부문5부제의무화출근길불편양희문 기자 '텔레그램 마약왕' 박왕열, 경기북부경찰청 압송…구속영장 예정[오늘의 날씨] 경기(25일, 수)…낮 최고 21도 '포근'최대호 기자 경기도, '불량 규제' 뿌리 뽑는다…9월까지 시군 순회 간담회민주 경기지사 후보적합도…김동연 34%로 오차범위 밖 선두관련 기사차량 5부제 강화 시행 첫날…광주·전남 공공기관 혼선 없어"갑작스러운 시행이라" '공공기관 5부제 첫날' 경남 일부 기관서 '혼선'"외부·노상 주차하는 경우도"…인천 공공 5부제 의무화 첫날"청사 밖 주차하면 그만 아닌가"…울산, 민간 확산 땐 산단 근로자 불편'5부제 선제 시행'…제주 "공공 참여 필수" vs "다각적 정책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