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악한 교통·보건 인프라 개선 한목소리경기 양평군수 선거에 나서는 박은미 더불어민주당 후보(왼쪽)와 전진선 국민의힘 후보.(각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관련 키워드2026지선기초단체장2026지방선거양평군수선거전진선박은미양희문 기자 여주시, 신청사 이전해도 원도심 살린다…현 청사 계속 활용아이 떠난 뒤에야 "평생 속죄하며 살겠다"…부모들 때늦은 반성문관련 기사[6·3 지선] 양평군수 선거, 개표율 86%서 83표 차 뒤집기'전 군수 배우자 vs 현직 군수'…양평군수 선거 박은미 초반 우세한화 폭발사고에 양평군수 후보들, 정치공세 멈추고 희생자 애도전진선 "군 기관 용문 이전하겠다"…동부권 균형발전 추진박은미, 서울~양평 고속도로 조기 착공·국립양평의료원 공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