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페이지

최대호 기자
최대호 기자
경기
경기도, 실·국장·부단체장 정기인사 단행…“책임행정 강화”

경기도, 실·국장·부단체장 정기인사 단행…“책임행정 강화”

경기도는 2026년 1월 5일 자 실·국장 및 부단체장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2일 밝혔다.도는 이번 인사에 대해 민선8기 경기도에 대한 도정 기여도, 사업 성과를 중심으로 향후 주요 정책 과제를 안정적으로 이어갈 수 있는 능력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설명했다.도는 정책 성과가 우수하고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인사들을 발탁했다.구체적으로는 도정 중점과제 관리 등 현안 해결에 힘쓴 박현석 기획담당관은 평화협력국장에, 풍수해·한파 대응 등 안전관리 체
'4성 장군' 출신 김병주 의원, 5일 경기지사 출마 선언

'4성 장군' 출신 김병주 의원, 5일 경기지사 출마 선언

'4성 장군' 출신 김병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을)이 5일 차기 경기도지사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2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 의원은 오는 4일 유튜브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경기도지사 출마에 대한 입장을 밝힌다.이어 5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출마를 공식 선언할 예정이다. 일찌감치 경기지사 도전을 준비해 온 김 의원은 회견에서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한 경기도의 역할'을 부각할 전망이다.기자 회견 후에는 당원들과 간담회
김동연 “정부도 참여하는 일산대교 통행료 전액 무료화 계획 추진”

김동연 “정부도 참여하는 일산대교 통행료 전액 무료화 계획 추진”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새해부터 통행료 50% 인하 조치가 내려진 일산대교 현장을 찾아 통행료 무료화 적극 추진 의지를 재차 밝혔다.김 지사는 2일 일산대교 현장을 찾아 통행 상황을 살펴본 후 “김포시는 이미 부분적인 동참 의사를 표시했고, 파주시도 적극적인 의사를 표시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고양시와 의논해서 나머지 절반에 대한 감면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김 지사는 이어 “정부에서도 관심을 갖고 올해 예산에 용역비를 넣었기 때문에 항구적으
경기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 신청하세요"

경기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 신청하세요"

경기도는 2월 13일까지 2026년 상반기 경기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2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등록금과 생활비 마련을 위해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을 이용한 대학(원) 재학생과 미취업 졸업생이다. 미취업 졸업생의 경우 대학 졸업(수료) 후 10년 이내, 대학원 졸업(수료) 후 4년 이내 신청할 수 있다.공고일 기준 본인이나 직계존속이 1년 이상 경기도에 거주하고 있어야 하고, 올해부터는 소득 8분위(기준 중위소득 200
'있지만 없는 아이'…경기도, 새해 미등록 외국인아동 보육료 지원

'있지만 없는 아이'…경기도, 새해 미등록 외국인아동 보육료 지원

경기도는 새해부터 전국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미등록 외국인 아동 보육지원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미등록 외국인 아동은 체류자격 없이 국내 거주하고 있는 아이들을 말한다. 내국인 아동은 월 28만~54만 원, 등록 외국인 아동은 월 15만 원의 보육료를 지원받고 있지만 미등록 외국인 아동은 어떠한 보육 지원도 받지 못하고 있다.도는 지난해 제정된 ‘경기도 출생 미등록 아동 발굴 및 지원 조례’에 따른 보육·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일산대교 통행료 오늘부터 ‘반값’…18년 불평등 해소 ‘신호탄’

일산대교 통행료 오늘부터 ‘반값’…18년 불평등 해소 ‘신호탄’

경기도가 1일부터 일산대교 통행료를 50% 인하하며 전면 무료화를 향한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도는 이날부터 일산대교 승용차 통행료를 기존 1200원에서 600원으로 낮추는 등 전 차종 통행료를 절반 수준으로 인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3종 차량은 1800원에서 900원으로, 4·5종 차량은 2400원에서 1200원으로, 6종 차량은 600원에서 300원으로 각각 조정됐다.이번 조치는 사실상 유일한 한강 횡단 유료도로인 일산대교의 구조적
쓰레기 직매립 금지 D-1…경기도 "공공+민간, 전량 소각"

쓰레기 직매립 금지 D-1…경기도 "공공+민간, 전량 소각"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시행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경기도에서 쓰레기 대란은 발생하지 않을 전망이다.도와 시군이 직매립 금지 시행에 대비해 이미 생활폐기물 민간위탁 예산을 확보하고 발주를 완료했기 때문이다.31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내 하루 생활폐기물 발생량은 4735톤이다. 도와 시군은 이 가운데 13%인 641톤을 직매립해왔다.도내 공공소각장(26개소)의 처리 용량은 하루 5054톤이지만, 시설 노후화 및 정기보수에 따른 가동 중
'통행료 반값'부터 결혼 축하포인트까지…경기도, 새해 7대 정책

'통행료 반값'부터 결혼 축하포인트까지…경기도, 새해 7대 정책

“통행료가 절반으로 줄고, 결혼하면 축하 포인트가 생기고, 회사는 주 4.5일제를 고민한다.”2026년을 앞둔 경기도의 정책 변화는 숫자보다 ‘체감도’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경기도는 내년부터 복지·보건, 여성·교육, 노동·경제, 농어업, 환경·교통, 문화·안전, 일반행정 등 7대 분야에서 도민의 삶을 직접적으로 바꾸는 행정제도와 정책을 새롭게 시행한다고 밝혔다.일상 속 작은 부담을 덜고, 사회적 약자와 미래세대를 두텁게 지원하는 것이 이번 정
'한파 특보' 확대…경기도, 오후 2시 재대본 비상1단계 가동

'한파 특보' 확대…경기도, 오후 2시 재대본 비상1단계 가동

31일 밤부터 한파특보가 경기도 전지역으로 확대된다는 기상특보가 나온 가운데 경기도가 이날 오후 2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1단계를 가동하고 본격적인 대응에 들어간다.기상청에 따르면 31일 밤 9시부터 경기도 31개 시군에 한파특보가 발효되며 2026년 새해 1일 아침에는 도 전 지역의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진다고 예보했다. 특히 경기북부지역은 영하 15도 이하의 강추위가 예상된다.이에 따라 도는 복지·상수도·재난관리 등 6개 반
세밑 한파로 전국 '꽁꽁'…영하 10도 안팎, 체감온도 '뚝'(종합)

세밑 한파로 전국 '꽁꽁'…영하 10도 안팎, 체감온도 '뚝'(종합)

2025년 을사년의 마지막 날인 31일,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전국에 세밑 한파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중부 내륙과 산지를 중심으로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졌고, 바람까지 더해지며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졌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기준 경기 북부와 강원, 충청·전라 내륙, 경북 북부를 중심으로 강한 추위가 나타났다. 경기 가평은 영하(-) 9.6도까지 내려갔고 파주 -9.4도, 양주 -9.2도, 포천 -9.1도, 동두

많이 본 뉴스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많이 본 뉴스1/-1
많이 본 뉴스1/0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