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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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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DJ 생가 찾은 김동연 "역사·국민 믿고 민주주의·민생·평화의 길 열겠다"

DJ 생가 찾은 김동연 "역사·국민 믿고 민주주의·민생·평화의 길 열겠다"

김동연 경기지사가 12일 전남 신안군 하의도의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생가를 찾았다.경기도에 따르면 김 지사는 이날 김 전 대통령 생가를 찾아 헌화하기에 앞서 방명록에 '역사와 국민을 믿고 민주주의, 민생, 평화의 길을 여는 데 앞장서겠습니다'고 적었다.김 지사의 이날 김 전 대통령 생가 방문엔 박우량 신안군수가 함께했다. 또 하의도 주민 수십명은 '
경기 28개 시군 폭염주의보 발효…道, 시군에 '비상 대응' 전파

경기 28개 시군 폭염주의보 발효…道, 시군에 '비상 대응' 전파

12일 경기도 28개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지자, 도가 초기 대응 태세를 갖추고 시군에 독거노인, 논밭 작업자 등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대응 강화를 당부했다.도는 이날 이런 내용을 담은 폭염 대비 행정1부지사 지시 사항을 각 시군에 긴급 전파했다.도는 시군에 '비가 그친 뒤 기온이 올라 폭염으로 인한 피해가 확산할 것으로 우려된다.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해
'주머닛돈 된 보조금'… 경기도 사회복지시설 6곳 적발

'주머닛돈 된 보조금'… 경기도 사회복지시설 6곳 적발

보조금을 다른 목적으로 사용하거나 장애인의 생계급여 등을 임의로 사용한 사회복지법인 6곳이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에 적발됐다. 이들이 불법행위를 통해 취득한 금액은 모두 1억 5000여만 원에 달했다.도 특사경은 지난 2월부터 6월 말까지 제보와 탐문 등을 바탕으로 사회복지법인들을 집중 수사해 위법이 확인된 시설 6곳의 법인과 대표 등 9명을 입건했다고 12
광명 등 경기 7개 시군 폭염주의보 추가…특보 28개 시군 확대

광명 등 경기 7개 시군 폭염주의보 추가…특보 28개 시군 확대

수도권기상청은 12일 오전 10시를 기해 광명 등 경기 7개 시군에 폭염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대상 시군은 광명·부천·수원·안양·오산·군포·의왕이다. 이로써 도내 폭염특보 발효 지역은 모두 28개 시군으로 늘었다.기상청은 앞서 지난 10일 오전 10시 김포·동두천·연천·포천·가평·고양·양주·의정부·파주·남양주·평택·용인·이천·안성·여주 등 15개 시군에
업체 뒷돈 받고 공용물품 사적사용까지…경기아트센터, 13명 징계

업체 뒷돈 받고 공용물품 사적사용까지…경기아트센터, 13명 징계

경기도가 2월 14일부터 3월 15일까지 경기아트센터에 대해 종합감사를 실시한 결과 20건의 부적정한 업무처리를 적발했다고 12일 밝혔다.도는 감사 결과에 따라 경기아트센터에 행정상 20건(주의 3, 시정 3, 개선 3, 통보 10, 기관경고 1), 신분상 34명(징계 13, 훈계 21)의 처분 요구와 재정상 6만 원을 환수하도록 통보했다.주요 부적정 업무
경기도, 화재위험 높은 금속성물질 취급사업장 100개소 점검 착수

경기도, 화재위험 높은 금속성물질 취급사업장 100개소 점검 착수

경기도가 화성 화재 사고와 관련하여 12일부터 리튬 외 금속성 물질 취급사업장 100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 및 전문가 컨설팅에 나선다.이번 점검은 지난 리튬취급사업장 48개소 긴급 안전점검 1단계에 이은 2단계로 오는 25일까지 10일간 진행된다.김동연 지사는 앞서 지난달 27일 긴급대책회의에서 "도민 안전을 위해 선제적으로 움직여야 한다"며 "리튬 외에
"외국인 주민, 우리 사회 진정한 파트너로 인식"…경기도, 이민토론회

"외국인 주민, 우리 사회 진정한 파트너로 인식"…경기도, 이민토론회

경기도는 11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제13회 인구의 날을 기념해 '더 많은 우리,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는 이민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토론회는 외국인 주민을 사회구성원으로서 동등한 권리를 누리는 주체이자 공동체 번영에 기여할 수 있는 주체로 정립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희준 기획조정실장은 토론회 개회사를 통해 "경기도는 현재 외국
"지구 위해 착한 행동하면 보상"… 경기도, 기후행동 기회소득 사업 시행

"지구 위해 착한 행동하면 보상"… 경기도, 기후행동 기회소득 사업 시행

경기도가 기후 위기 대응 노력을 지역화폐로 보상해 주는 '기후 행동 기회 소득'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도에 따르면 '기후 행동 기회 소득'은 일상생활에서 온실가스 감축 활동인 기후 행동의 사회적 가치에 주목해 평가·보상하는 정책으로서 예술인·장애인·체육인·농어민·아동 돌봄 기회 소득과 더불어 민선 8기 경기도의 대표 정책이다.도는 '기후 행
8호선 연장 별내선 '암사역-별내역' 구간, 내달 10일 개통

8호선 연장 별내선 '암사역-별내역' 구간, 내달 10일 개통

경기도는 남양주시 별내역과 서울 암사역을 잇는 지하철 8호선 연장 별내선(암사역~별내역) 구간을 오는 8월 10일 개통한다고 11일 밝혔다.별내선(암사~별내)은 기존 8호선 서울 강동구 암사역에서 남양주 별내역까지 총 6개 정거장을 연결하는 총연장 12.9km의 노선이다.총 1조 3916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으며 6개 공사구간 가운데 3~6공구를 경기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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