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부터 홀짝제 도입·공영주차장 5부제 병행…삼진아웃제 도입 예정1만여 공공기관 차량 운행 제한…연료 소비 절감 효과 기대오일영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에너지정책실장이 1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자원안보 위기 대책으로 8일부터 공공기관 2부제, 공영주차장 5부제 시행, 민간은 자율적 5부제 시행을 발표하고 있다. 2026.4.1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일문일답공공기관2부제홀짝제삼진아웃공영주차장기후에너지환경부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인터뷰] 황병직 영주시장 "기업 투자하고 청년 돌아오게 만들 것"유가 급등 대응 출퇴근 대책…혼잡 완화·차량 억제 추진[일문일답]기후장관 "공공 5부제 위반 시 엄중 문책…KTX·대중교통 연계 계획도"[문답] "한국판 뉴딜사업 20~40대 청년층 일자리 보완에 큰 기여"[신년인터뷰]한범덕 청주시장 "합의 통한 현안 해결 자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