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김기표, 檢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 과정 집중 추궁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의 서울고등검찰청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증인 선서를 하고 있다. 2025.10.23/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2025국정감사김기현 기자 "내 인생의 짐"이라던 '3살 딸' 살해 친모…"과거에도 학대" 진술(종합)양평 칠보산 부근 야산 화재…소방 진화 중배수아 기자 양진호, 또 법정에…'공익신고자 보복' 항소심서 징역 1년 구형CCTV 사각지대 꿰고 있던 '마약 드라퍼' 시청 공무원…징역 5년 구형관련 기사[재산공개] 이미선 기상청장 48.9억원 신고…예금만 24억원안미현 검사 "쉬고 싶다, 보완수사권 다 가져가라…검사 1인당 미제 500건 돌파"김태균 교통공사 후보자 "주소지 달랐다"…위장전입·알박기 인사 공방'구명로비 제보' 이관형 "압수수색 위법" 준항고…대법서도 기각"소음·쓰레기 민원 잡고 상생"…진종오 의원, 도시민박 제도 개선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