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특검, 지난해 7월 압색…"공익제보자 불이익 안돼" 준항고1심 "공익신고 무관하게 영장 발부…위법 사유 존재하지 않아"구명로비 위증교사 혐의를 받는 해병대 출신 이관형 씨. 2025.9.17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이관형구명로비임성근순직해병특검3대특검준항고재항고대법원서한샘 기자 중앙선관위원장 상근화 논의 본격화…관건은 '독립성·호선' 설계"처벌 원치 않는다" 했는데 약식명령 확정…대법, 존속폭행 공소기각관련 기사해병특검, '구명 로비 위증' 경호처 출신 송호종에 징역 2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