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특검, 지난해 7월 압색…"공익제보자 불이익 안돼" 준항고1심 "공익신고 무관하게 영장 발부…위법 사유 존재하지 않아"구명로비 위증교사 혐의를 받는 해병대 출신 이관형 씨. 2025.9.17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이관형구명로비임성근순직해병특검3대특검준항고재항고대법원서한샘 기자 고유가·FOMC 경계 고조에 달러·원 환율 9.2원 올라 1368원(종합)우리투자증권, 국내 금융권 최초 '라리가 공식 스폰서십' 체결관련 기사해병특검, '구명 로비 위증' 경호처 출신 송호종에 징역 2년 구형'구명로비' 제보자, 특검 압수수색 취소 준항고 '기각'(종합)'구명로비 제보' 이관형 "특검 압수수색 위법" 준항고…법원 '기각''위증 혐의' 송호종 "특검, 구명로비 의혹 못 밝히고 위증 동기로만 이용"'구명로비 위증' 송호종, 첫 재판서 혐의 부인…"허위사실 말한 적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