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특검, 지난해 7월 압색…"공익제보자 불이익 안돼" 준항고1심 "공익신고 무관하게 영장 발부…위법 사유 존재하지 않아"구명로비 위증교사 혐의를 받는 해병대 출신 이관형 씨. 2025.9.17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이관형구명로비임성근순직해병특검3대특검준항고재항고대법원서한샘 기자 코스피, 2.24% 상승한 5859.08 마감…코스닥 1.38%↑(2보)[코스닥] 9.98p(1.38%) 오른 734.36 마감관련 기사해병특검, '구명 로비 위증' 경호처 출신 송호종에 징역 2년 구형'구명로비' 제보자, 특검 압수수색 취소 준항고 '기각'(종합)'구명로비 제보' 이관형 "특검 압수수색 위법" 준항고…법원 '기각''위증 혐의' 송호종 "특검, 구명로비 의혹 못 밝히고 위증 동기로만 이용"'구명로비 위증' 송호종, 첫 재판서 혐의 부인…"허위사실 말한 적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