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인명 피해 없어화재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26/뉴스1 김기현 기자 "내 인생의 짐"이라던 '3살 딸' 살해 친모…"과거에도 학대" 진술(종합)길 걷던 부녀 치고 도주한 만취 20대…'미성년자 약취 유인' 수배자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