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학 때 다른 아동 데려가 학교 속이고…아동·양육수당도 챙겨경찰, 오늘 피의자 2명 구속 송치…살인·사체유기 등 혐의 적용세 살배기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30대 여성 A 씨(왼쪽)와 시신을 야산에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는 30대 남성 B 씨(오른쪽)가 지난 19일 경기 안산시 단원구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공동취재) 2026.3.19 ⓒ 뉴스1 김영운 기자김기현 기자 양평 칠보산 부근 야산 화재…소방 진화 중길 걷던 부녀 치고 도주한 만취 20대…'미성년자 약취 유인' 수배자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