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27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대검찰청 국정감사에 참고인으로 출석한 안미현 검사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고 있는 모습. (채널A 갈무리) ⓒ 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2026 월드컵 첫승에…與 박지원 송영길 최민희 "장하다"김상욱 "제 이름 팔아 이권·자리 약속에 속지 마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