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을 재보궐 중앙당 총력전…조국 "진짜 민주" vs 김용남 "지역 발전"
경기 평택을 재보궐선거에 출마한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와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 진영이 선거를 이틀 앞두고 당 지도부 및 현역 의원들을 동원한 유세전을 전개했다.1일 오전 10시 경기 평택 안중시장을 찾은 신장식 조국혁신당 최고의원은 김 후보의 '차명 대부업' 의혹을 정조준했다.유세차에 오른 신 최고위원은 "만사무사 대부는 누구꺼냐"면서 "만사무사 대부의 지분 90%는 법무법인 일호가 갖고 있고, 일호는 김용남 것이다. 서류가 말해주고 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