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시스템도 일부 먹통…법원 시스템엔 큰 차질 없어"벌써 4일째인데 복구 못하고 있다니 이해가 안돼" 불만정부가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전산실에서 발생한 화재로 중단된 행정정보시스템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청에서 직원이 민원실 이용 불편 안내문을 부착하고 있다. 2025.9.2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나이스 홈페이지 화면 캡처/뉴스1 2025.9.28/뉴스1관련 키워드국가전산망화재김기현 기자 '극적 합의' 경기 버스 노사, 파업 넘겼지만…임금 격차 불씨 여전"파업 소식에 잠 설쳤는데"…경기 버스 극적 합의에 출근길 시민들 안도최대호 기자 경기소방, 위험물 취급 사업장 특별단속…10곳 중 3곳 위반 적발경기도 "청년기본소득 신청하세요"…24세 청년에 분기 25만원 지급관련 기사국토부, 21~22일 전산망 마비·항공 관제시설 장애 대비 합동훈련공소청 '국가 전산망 마비' 국정자원 화재 사건 보완수사 요구국정자원 화재 1년, 국가 전산 '복구체계 구축'…데이터 이원화윤호중, '화재 1년' 국정자원 점검…2028년까지 97개 시스템 복구체계 구축국정자원 화재 1년…709개 멈췄는데 '예비 시스템' 갖춘 건 54개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