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개 내년 상반기 완료…121개는 공주로 실시간 복제배터리·등급체계 전면 정비…전산망 안전관리 강화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30일 오전 지난해 배터리 화재가 발생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본원을 방문, 현황보고를 받고 있다. (행정안전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30 ⓒ 뉴스1관련 키워드국정자원화재행정안전부구진욱 기자 [속보] 주민등록 등 13개 시스템 재해복구 체계 구축…데이터 서버 이중화서울 외국인 창업대회 대상에 'AI 낙상 감지'…기술창업비자 30점 인정관련 기사[속보] 주민등록 등 13개 시스템 재해복구 체계 구축…데이터 서버 이중화윤호중, '화재 1년' 국정자원 점검…2028년까지 97개 시스템 복구체계 구축[단독] 국정자원 화재 겪고도…공공시설 리튬배터리 안전조치 1년째 미완[단독]다시 불나면 또 멈출라…국정자원 복구설계 절반 넘게 내년으로국정자원 화재 1년…709개 멈췄는데 '예비 시스템' 갖춘 건 54개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