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 구축 실제 활용 7개…501개는 11년간 복구훈련 '0회'정부, 한 곳 멈춰도 서비스 이어가게 '이중운영' 확대27일 오전 대전 유성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현장에서 경찰 과학수사대 화재감식 관계자들이 건물 내부로 이동하고 있다. 전산 자원을 통합 관리하는 행정안전부 산하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서 지난 26일 오후 배터리 교체 작업 중 화재가 발생, 정부 온라인 서비스 70개가 마비됐다. 2025.9.27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대전국정자원화재감사원행정안전부구진욱 기자 행안부, 9~13일 '보행안전주간' 운영…전국서 안전 캠페인가락시장서 시민 500명 김장 나눔…취약계층에 김치 100톤 전달관련 기사중수청 독립성·소방재정·국정자원…행안위 종감서 행안부 재검증국정자원, AI 해킹 대응 행정망 보안 강화…재해복구체계 점검공소청 '국가 전산망 마비' 국정자원 화재 사건 보완수사 요구국정자원, '리튬배터리 화재' 가정 소방훈련…대전 화재 1년 만중수청·국정자원에 정부24 해킹까지…행안위 국감 첫날 행안부 질타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