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 구축 실제 활용 7개…501개는 11년간 복구훈련 '0회'정부, 한 곳 멈춰도 서비스 이어가게 '이중운영' 확대27일 오전 대전 유성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현장에서 경찰 과학수사대 화재감식 관계자들이 건물 내부로 이동하고 있다. 전산 자원을 통합 관리하는 행정안전부 산하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서 지난 26일 오후 배터리 교체 작업 중 화재가 발생, 정부 온라인 서비스 70개가 마비됐다. 2025.9.27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대전국정자원화재감사원행정안전부구진욱 기자 오세훈,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골목상권 점검…지구대도 방문전국 소방관서 오늘부터 특별경계근무…추석 연휴 대응태세 강화관련 기사불났는데 "물 뿌리면 서버 손상"…소방관 3시간 막아선 국정자원 관리원정부24·112 등 73개 '국가핵심' 지정…공공 전산망 등급 전면 재편소방청, 전국 데이터센터 163곳 화재안전조사…배터리·UPS·방화구획 집중점검'국정자원 대전센터' 2030년 문 닫는다…693개 정보시스템 재배치윤호중 장관, 국정자원 대구센터 점검…행정정보시스템 안전관리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