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전 문제로 갈등을 빚은 지인과 평소 앙심을 품었던 이웃 등 4명을 살상한 혐의로 체포된 피의자 차철남(56·중국 국적). 2025.5.2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19일 경기 시흥시 정왕동 일대에서 50대 중국인 소행으로 추정되는 흉기 피습 사건 4건이 잇따라 발생해 2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은 이날 사건 현장에서 과학수사대가 현장 감식을 하는 모습.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차철남시흥살인살인미수중국구속양희문 기자 강병덕 하남시장 예비후보 "'하머니' 인센티브 15% 상향할 것""돈 보내달라" 이현재 하남시장 텔레그램 털렸다…송금 유도 '주의보'김기현 기자 "내 인생의 짐"이라던 '3살 딸' 살해 친모…"과거에도 학대" 진술(종합)양평 칠보산 부근 야산 화재…소방 진화 중관련 기사'중국인 형제 살해' 차철남, 항소심도 무기징역'형제 살해 후 2명에 칼부림' 차철남에 2심도 사형 구형'지인 2명 살해, 2명 미수' 차철남 무기징역…"사회에서 격리 필요"검찰 '4명 사상' 차철남 사형 구형…"살인범행 연습해가며 계획"'시흥 흉기 살해' 차철남 "살인미수 혐의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