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경기 시흥시 정왕동 일대에서 50대 중국인 소행으로 추정되는 흉기 피습 사건 4건이 잇따라 발생해 2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은 이날 사건 현장에서 과학수사대가 현장 감식을 하는 모습.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차철남시흥살인살인미수중국구속양희문 기자 선거법 재판 세 번째 '직 유지' 판결…강수현 시장 "양주 도약 온힘"(종합)선거법 재판 세 번 모두 '현직 유지' 판결…강수현 양주시장 "협치" 강조김기현 기자 경기도 위험물 사고 1년 사이 절반으로 '뚝'…소방 "사전 예방 성과"수원남부소방, 신규 직원 간담회…"책임감 바탕으로 근무" 당부관련 기사'지인 2명 살해, 2명 미수' 차철남 무기징역…"사회에서 격리 필요"검찰 '4명 사상' 차철남 사형 구형…"살인범행 연습해가며 계획"'시흥 흉기 살해' 차철남 "살인미수 혐의 인정"'4명 사상' 차철남 "살인 범행 인정…살인미수 혐의는 부인"'4명 사상' 차철남 구속기소…범행 6개월 전부터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