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철남 "살인미수 인정하지만 마음만 먹으면 살해할 수 있어"중국인 형제 살해 후 편의점 직원·집주인은 미수…11월 선고금전 문제로 갈등을 빚은 지인과 평소 앙심을 품었던 이웃 등 4명을 살상한 혐의로 체포된 피의자 차철남이 지난 5월27일 오전 경기 시흥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5.5.2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차철남사형안산지원유재규 기자 영동고속도로 마성터널서 버스-화물차 추돌…1명 사망여성 BJ 흉기 위협하고 출동 경찰 다치게 한 20대 구속 송치관련 기사"더 죽일 수 있었다"…유튜브 참고해가며 '연쇄 흉기 난동''중국인 형제 살해' 차철남, 항소심도 무기징역'지인 2명 살해, 2명 미수' 차철남 무기징역…"사회에서 격리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