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철남 "살인미수 인정하지만 마음만 먹으면 살해할 수 있어"중국인 형제 살해 후 편의점 직원·집주인은 미수…11월 선고금전 문제로 갈등을 빚은 지인과 평소 앙심을 품었던 이웃 등 4명을 살상한 혐의로 체포된 피의자 차철남이 지난 5월27일 오전 경기 시흥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5.5.2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차철남사형안산지원유재규 기자 물품구매 관련 업체 서류위조 정황 포착…경찰, 경과원 직원 수사'중국인 형제 살해' 차철남, 항소심도 무기징역관련 기사'중국인 형제 살해' 차철남, 항소심도 무기징역'지인 2명 살해, 2명 미수' 차철남 무기징역…"사회에서 격리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