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고법 "남은 생 수감생활로 보내야"…검찰, 사형 구형금전 문제로 갈등을 빚은 지인과 평소 앙심을 품었던 이웃 등 4명을 살상한 혐의로 체포된 피의자 차철남(중국 국적). 2025.5.27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차철남유재규 기자 물품구매 관련 업체 서류위조 정황 포착…경찰, 경과원 직원 수사"안전한 설 명절 위해"…시흥시, 14~18일 종합대책 수립관련 기사'형제 살해 후 2명에 칼부림' 차철남에 2심도 사형 구형'지인 2명 살해, 2명 미수' 차철남 무기징역…"사회에서 격리 필요"검찰 '4명 사상' 차철남 사형 구형…"살인범행 연습해가며 계획"'시흥 흉기 살해' 차철남 "살인미수 혐의 인정"'4명 사상' 차철남 "살인 범행 인정…살인미수 혐의는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