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전 문제로 갈등을 빚은 지인과 평소 앙심을 품었던 이웃 등 4명을 살상한 혐의로 체포된 피의자 차철남(56·중국 국적)이 27일 오전 경기 시흥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5.5.2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김기현 기자 오산 지하차도 인근 달리던 전기차서 화재…20여분 만에 진화80대가 몰던 승용차 상가로 돌진…"추돌사고 후 가속 페달 밟은 듯"배수아 기자 경쟁 청과물업체 사장 살해한 40대 중국인, 항소심도 '징역 25년'여친에 수면제 탄 술 먹여 성폭행하고 촬영…남친·BJ 징역 3년6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