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전 문제로 갈등을 빚은 지인과 평소 앙심을 품었던 이웃 등 4명을 살상한 혐의로 체포된 피의자 차철남(56·중국 국적)이 27일 오전 경기 시흥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5.5.2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김기현 기자 분당 5층짜리 복합건축물서 불…73명 대피동탄 상가주택 1층 카페서 화재…5명 연기흡입배수아 기자 시흥 공장서 2톤짜리 구조물 추락…작업자 1명 사망어묵 홍보 이미지 무단도용 50대 항소심서 결국 벌금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