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통·복통·불안증세 호소인들도 부상자에 포함한미 통합화력 실사격 훈련이 실시된 6일 경기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의 한 민가에 공군 공대지 포탄이 떨어져 파손돼 있다. (공동취재) 2025.3.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공군포천오폭전투기민가오폭이상휼 기자 포천시, '한탄강 울트라 레이크 트레일' 17~18일 개최원구성 겨우 마친 남양주시의회 또 내홍…최민희 "민주당 기강 추락"양희문 기자 우발적 범행 vs 계획 살인…남양주 스토킹 살해 김훈 법정 공방 쟁점포천 커피 가공 공장서 로스팅하다 불…2시간만에 완진(종합)관련 기사공군, 지난해 실사격 훈련에서 폭탄·미사일 135발 소진…전년 대비 25%공군참모총장 "포천 오폭 사고 책임자 문책…국민께 죄송"반환점 통과한 軍 국정감사…'총기 부실 관리·중간간부 이탈' 도마 위육해공 3군 참모총장, 군 사건사고에 사과…"사고 예방 TF 구성할 것"KF-16 파손 사고 원인, '또 조종사 실수'…반복된 기강 해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