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초점] "사고 책임자 문책 언제하나" 여야 한목소리로 질타10일 오전 경기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공군 전투기 오폭 사고 현장에 '대한민국 공군'을 비판하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2025.3.10/뉴스1 ⓒ News1 양희문 기자관련 키워드2025국정감사계룡대국방위포천오폭손석락공군참모총장공군김예원 기자 '국방부, 계엄 전 국회 사전 정찰' 의혹 사실관계 파악 나선다국방부 미래전략 분과위, 육군 5사단 방문…AI 경계 체계 파악관련 기사[기자의 눈] '내란에 사과' 고개 숙인 군…진정성 검증은 아직육군참모총장 "12·3 비상계엄, 군 장성으로서 국민께 사과"(종합)공군참모총장 "특검의 오산기지 압수수색, 정상적 절차 준수"오세훈·명태균 '대면'…서울시장 선거 앞두고 여야 '사생 공방'[오늘의 국감] 13일(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