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주로의 3분의 1길이 유도로로 진입해 이륙 시도…'취소' 지시받아 급제동1~3번기 모두 유도로 진입 인지 못해…'기강 해이' 또 반복공군 KF-16 전투기가 11일 미국 알래스카 아일슨 미군 기지에서 훈련을 위해 이륙하는 과정에서 파손돼 화재가 발생한 모습.(페이스북 캡처)ⓒ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KF-16알래스카공군국방부김예원 기자 트럼프 방중이 쏘아 올릴 북미 변수…"韓, '비핵화 담론' 주시해야"북한, 러시아에 3만 3000여개 컨테이너 보냈다…탄알 등 군수 물자 추정허고운 기자 '중동 상황' 관련 우리군 해외파병부대 안전엔 이상 없어"北, 저궤도 감시정찰위성 다수 배치 전망…남북 우주 경쟁 가열"관련 기사공군 "KF-16 활주로 이탈, 앞바퀴 타이어 파손이 원인"공군, 알래스카 KF-16 전투기 파손 관련 긴급 지휘관 회의 소집KF-16 파손 원인은 '조종사 착오'…활주로 아닌 곳에서 이륙 시도[속보] 軍 "KF-16 사고, 기계 결함 아닌 조종사의 착오 때문"공군 사고조사팀, 알래스카 도착…KF-16 파손 원인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