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주로의 3분의 1길이 유도로로 진입해 이륙 시도…'취소' 지시받아 급제동1~3번기 모두 유도로 진입 인지 못해…'기강 해이' 또 반복공군 KF-16 전투기가 11일 미국 알래스카 아일슨 미군 기지에서 훈련을 위해 이륙하는 과정에서 파손돼 화재가 발생한 모습.(페이스북 캡처)ⓒ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KF-16알래스카공군국방부김예원 기자 공군 KT-1 훈련기 2대 공중 충돌…인명 피해는 없어北, '강철비' 내리는 전술탄도미사일 집속탄두 위력 시험(종합)허고운 기자 후손 못 찾은 서산 독립유공자 23명 훈장, 107년 만에 고향으로[인사] 국가보훈부관련 기사공군 "KF-16 활주로 이탈, 앞바퀴 타이어 파손이 원인"공군, 알래스카 KF-16 전투기 파손 관련 긴급 지휘관 회의 소집KF-16 파손 원인은 '조종사 착오'…활주로 아닌 곳에서 이륙 시도[속보] 軍 "KF-16 사고, 기계 결함 아닌 조종사의 착오 때문"공군 사고조사팀, 알래스카 도착…KF-16 파손 원인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