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훈 측 "짐 돌려주러 갔다 범행"…심신미약 주장도지인 "증언 연습에 위치추적 부착까지…계획범죄"스토킹 해오던 20대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김훈 씨(44·남)의 신상정보.(경기북부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9 ⓒ 뉴스1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뉴스1관련 키워드김훈남양주스토킹보복살인재판계획살인법원공소청양희문 기자 포천 커피 가공 공장서 로스팅하다 불…2시간만에 완진(종합)김창민 의식불명인데 피고인은 음주가무…징역 20년·15년 구형(종합)관련 기사'스토킹 보복살인' 김훈…"'심리검사'라 하더니 사이코패스 검사"남양주 스토킹 보복살인 유족 "김훈 사형을"…엄벌 촉구"대본 만들어 증언 연습"…'남양주 보복살인' 김훈, 피해자 지인 회유'제2 남양주 스토킹 살인' 막는다…피해자가 법원에 접근금지 신청(종합)'제2 남양주 스토킹 살인' 막는다…피해자가 법원에 접근금지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