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경험 부족 군의관 응급실 당장 투입 어려워"…실효성 논란환자들도 "군의관 온다고 뭐가 달라질까…본질적 해결책 찾아야"의사 부족에 따른 응급실 의료대란에 정부가 군의관을 파견하기로 한 4일 서울 양천구 목동 이대목동병원에서 환자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4.9.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의사 부족에 따른 응급실 의료대란에 정부가 군의관을 파견하기로 한 4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이대목동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앞으로 의료진이 지나고 있다. 2024.9.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응급실군의관공중보건의세종충남대병원아주대병원충북대병원이대목동병원강원대병원권역응급의료센터박대준 기자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기부 받은 치킨 50마리 그대로 취약계층에 전달이종춘 경기도의원 "당동 외투지역 입주율 57%…유치 노력 필요"김기현 기자 수원 고색사거리서 오토바이가 연석 충돌…20대 운전자 사망(종합)수원 고색사거리서 오토바이가 보도블럭 충격…20대 심정지관련 기사공보의 70% 사라진 농어촌…'공공의료 AI' 정책이 빈자리 메우나[인터뷰]"공중보건의·방역수의사 3년내 소멸…복무기간 단축 시급"의대생 현역·사회복무요원 입대 1333명…예년 대비 10배↑"더 이상 공보의는 없다…정부, 의대 증원 결단 내려야""전공의 말만 듣지 말라"던 복지장관 "공보의 파견 전면 재검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