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새 관광명소"…'연천 장남 통일바라기 축제' 9월3일 개막
경기 연천군 장남면의 대표 축제인 '제11회 연천장남 통일바라기 축제'가 오는 9월 3일부터 9월 6일까지 나흘간 장남면 호로고루 유적지 일원에서 개최된다.올해로 11회를 맞이하는 이번 축제는 '통일과 평화'를 상징하는 해바라기와 함께 장남면의 자연과 지역 공동체가 조화를 이루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개막식은 3일 오전 10시 30분 본무대에서 열리며, 식전 공연인 풍물 길놀이를 시작으로 통일바라기합창단의 축하공연이 이어지며 막을 올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