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 분당서울대병원. 2024.3.11/뉴스1 ⓒ News1 김기현 기자의대 증원 등 정부의 의료개혁에 반발하는 전국 의과대학 교수들이 제출한 사직서의 효력이 발생한 25일 대구의 한 대학병원에서 의사가 응급실로 들어가고 있다. 2024.4.2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의정갈등정부교수사직전공의김기현 기자 김포 도로 달리던 1톤 트럭 적재함서 불…20분 만에 진화제2경인고속도로 광명터널 부근서 5중 추돌…6명 경상유재규 기자 과천시, 기후부 '우수 환경교육 프로그램' 3종 지정…총 5개로 늘어광명시, 지역 내 첫 전시온실 품은 '가학산 수목원' 개장관련 기사[단독] 의대생 늘었는데…의사 출신 기초의학 교수 3년새 29명↓전복 과잉생산부터 반도체까지…전남광주시의회 첫 시정질의(종합)"호남 반도체 팹 오기 전 필수의료부터"…인프라 확충 시급이만희 "지역의사 현장 나오는 건 2033년…당장 공백도 메워야"농어촌 공보의 5년 새 68% 급감…올해 신규 편입 98명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