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서울고속道 공사 감전사고 형사 책임자 6명 검찰 송치
지난해 8월에 발생한 '광명-서울고속도로 공사 감전사고'의 책임자 6명이 검찰에 넘겨졌다.경기남부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LT삼보 현장소장 A 씨 등 2명을 구속송치, 시공사 ㈜포스코이앤씨 현장소장 및 감리단 관계자 등 4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15일 밝혔다.시공사 포스코이앤씨의 '광명-서울고속도로 공사' 사고는 지난 8월4일 오후 1시34분께 경기 광명시 옥길동 일대에서 발생했다.하청업체 소속 B 씨(30대·미얀마 국적)는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