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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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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흥시, 9월1일부터 '거북섬 별빛운동교실' 재운영

시흥시, 9월1일부터 '거북섬 별빛운동교실' 재운영

경기 시흥시가 9월부터 생활체육 프로그램 '거북섬 별빛운동교실'을 재운영 한다고 13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거북섬 별빛운동교실은 9월 1일~10월 27일 거북섬동 보니타가 일대 분수광장에서 진행되며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프로그램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처음 시작됐다. 올해는 4월 초부터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혹서기로 7월 초에 잠정 중단됐다.이번 프로그램은 직장인과 지역주민이 퇴근 후 가까운 곳에서 부담 없이 운동할 수 있도록 매주 화·목요일, 오후
수원 식자재마트 옥상 주차장서 차량 추락…운전자 숨져

수원 식자재마트 옥상 주차장서 차량 추락…운전자 숨져

12일 오후 6시 27분께 경기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소재 한 식자재마트 옥상 주차장에서 셀토스 차량 1대가 추락해 운전자가 숨졌다.시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심정지 상태로 있던 차량 운전자 A 씨(20대)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30분 만에 사망했다.A 씨는 사고 직전, 조수석에 있던 모친을 하차시키고 그대로 주행 모드 상태에서 전진한 것으로 전해졌다. 차량은 옥상주차장 벽에 설치된 샌드위치 패널을 뚫고 12m 아래로 추락했
광명시-경기적십자 '탄소중립 인도주의 청소년 캠프' 운영

광명시-경기적십자 '탄소중립 인도주의 청소년 캠프' 운영

경기 광명시가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와 함께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청소년을 대상으로 캠프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캠프는 이날부터 '탄소중립 인도주의 캠프' 발대식을 첫 일정으로 시작돼 2박3일간 진행된다.청소년들은 2박3일 동안 △적십자 인도주의 인성교육 △기후위기 및 탄소중립 교육 △환경보호 실천활동 △자원회수시설 견학 △지역사회 환경문제 탐방 등을 경험한다.이번 캠프는 인도주의적 관점에서 기후위기를 인류의 생존과 안전을 위협
과천시 "정당성·적법성 인정 받았다"…신천지 행정소송 승소 '환영'(종합)

과천시 "정당성·적법성 인정 받았다"…신천지 행정소송 승소 '환영'(종합)

경기 과천시가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의 종교시설 용도변경 관련 행정소송 2심에서 승소 판결을 받아 환영의 뜻을 밝혔다.12일 법조계, 시에 따르면 수원고법 제2형사부(고법판사 박광서 김민기 김종우)는 이날 '건축물대장 기재내용 변경신청 거부처분 취소' 행정소송 2심에서 시의 손을 들어줬다.시 관계자는 "이번 판결을 통해 시민의 안전과 생활환경 보호를 위해 내린 행정적 판단의 정당성과 시의 거부처분에 대한 적법성이 각각 인정을 받았다"
적십자 경기지사, 폭염 취약층에 생필품·식료품 전달

적십자 경기지사, 폭염 취약층에 생필품·식료품 전달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는 폭염에 취약한 이웃들을 찾아가 생필품과 식료품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12일 밝혔다.적십자 경기지사에 따르면 봉사활동에는 도내 31개 시군 봉사원 1775명이 참여했으며 취약계층 2만5119명을 대상으로 생필품과 식료품을 전달했다.생필품과 식료품에 사용된 비용은 모두 1억7800만 원이다. 도내 기업의 후원금과 적십자에서 기부받은 모금액이 합쳐진 것이다.봉사원들은 지역 주민을 상대로 얼음물 또는 생수를 나누는
과천시, 신천지 건물용도 변경 행정소송 2심서 승소…1심 뒤집어

과천시, 신천지 건물용도 변경 행정소송 2심서 승소…1심 뒤집어

경기 과천시가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의 종교시설 용도변경 관련 원심에서 패소해 제기한 행정소송 항소심에서 승소했다.수원고법 제2형사부(고법판사 박광서 김민기 김종우)는 12일 '건축물대장 기재내용 변경신청 거부처분 취소' 행정소송 2심에서 과천시의 손을 들어줬다.항소심 재판부는 "피고(과천시)로서는 용도변경 허가와 관련한 중대한 공익상 피해가 있을 때 허가를 거부할 수 있다. 1심 판결에 위법이 있다고 판단한다"고 판시했다.이 사건은
시흥시, 향토문화 발전 이바지한 개인·단체 '시민대상' 후보자 추천

시흥시, 향토문화 발전 이바지한 개인·단체 '시민대상' 후보자 추천

경기 시흥시가 지역 사회의 향토문화 발전에 이바지한 시민과 단체를 발굴하고 이를 시상하기 위해 시민대상 수상 후보자를 추천 받는다고 12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시흥시 시민대상'은 지역사회 공동체 의식 함양과 시민 복지 증진에 이바지하고 시의 위상을 높이는 데 공헌한 개인과 단체에 수여한다.추천 대상은 지역사회와 향토문화 발전에 2년 이상 뚜렷한 공적이 있는 개인 또는 단체다. 공고일 기준 3년 이상 계속해서 지역에 거주하거나 사업장(직장 포함
안산시, 연말까지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대상별 눈높이 진행

안산시, 연말까지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대상별 눈높이 진행

경기 안산시가 아동·청소년의 권리 증진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전문 강사가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교, 지역아동센터 등 기관을 직접 찾아가 대상별 눈높이에 맞춰 진행된다. 기관은 교육 신청이 접수된 곳이다.교육은 세이브더칠드런, 지역사회교육협의회 등 아동관련 전문 기관의 강사 초빙으로 이뤄지며 올 연말까지 기관을 방문해 맞춤 교육을 실시한다.교육 내용은 △아동의 4
안성서 승용차와 덤프트럭 충돌…동아방송대 학생 등 3명 숨져(종합)

안성서 승용차와 덤프트럭 충돌…동아방송대 학생 등 3명 숨져(종합)

경기 안성시에서 승용차와 덤프트럭이 충돌해 대학생 3명이 숨지는 사고가 났다.11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50분께 안성시 삼죽면 38번 국도에서 20대 남성 A 씨가 몰던 올란도 승용차가 25.5톤 덤프트럭과 충돌했다.사고는 A 씨가 몰던 승용차가 중앙선을 침범하면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이 사고로 승용차는 형태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찌그러졌다.또 A 씨를 포함해 뒷좌석에 타고 있던 20대 B 씨와 C 씨 등 모두 3
광명시, 인지·정서 능력 높이는 시니어 돌봄 전문인력 19명 배출

광명시, 인지·정서 능력 높이는 시니어 돌봄 전문인력 19명 배출

경기 광명시가 시니어의 인지·정서 능력을 높이는 돌봄 활동 전문인력을 배출했다고 11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이번 전문인력은 총 19명으로, 이들은 △인지·정서활동 △미술·공예 △음악·신체·건강활동 △프로그램 기획 및 강의시연 등 다양한 교육을 수료했다.전문인력 19명은 5개 노인복지기관과 연계한 시간제 현장실습체험 기회를 가질 수 있으며 시는 전문인력에게 취업과 전문강사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게끔 지원할 방침이다.향후 전문인력은 돌봄이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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