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 경기지사, 독립유공자 후손가정·한파 취약층에 '겨울나기 지원'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가 독립유공자 후손가정과 한파취약계층에게 '겨울나기 지원 활동'을 전개했다고 2일 밝혔다.적십자 경기지사에 따르면 광복회와 협력해 독립유공자 후손가정을 위한 겨울이불 600세트를 지원했다. 겨울이불은 광복회와 적십자 봉사원들이 독립유공자 후손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이번 방문 활동을 통해 후손가정의 생활 여건과 결연 지원 및 긴급지원이 필요한 가정도 살폈다.이와 함께 연말연시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