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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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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인터뷰] 안산갑 김석훈 후보 "37년 안산 지켜온 진정한 일꾼"

[인터뷰] 안산갑 김석훈 후보 "37년 안산 지켜온 진정한 일꾼"

6·3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경기 안산시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김석훈 국민의힘 후보는 31일 "37년 동안 안산의 골목마다 시민과 함께 숨 쉬고 땀 흘리며 살았다. 그동안 쌓은 실력과 능력을 안산 발전에 쏟겠다"고 밝혔다.이번 보선에서 첫 원내 진출을 노리는 김 후보는 경북 예천 출생이지만 국민의힘 전신인 한나라당 때부터 안산 지역에 뿌리를 내린 정통 보수 인사다.한나라당 경기도당 부위원장, 한나라당 안산단원갑 당협위원장, 안산미래발전
'여성' 천영미 vs '재선' 이민근…안산시장 '최초 타이틀' 맞대결

'여성' 천영미 vs '재선' 이민근…안산시장 '최초 타이틀' 맞대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 안산시장 후보로 나선 천영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이민근 안산시장 후보가 '탈환'과 '수성'을 걸고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경기도의회 의원으로 12년을 보낸 천 후보는 21대 대통령 선거 이재명 후보직속 정무특보, 19대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정책자문 위원회, 경기테크노파크 전략사업본부장 등의 경력을 내세우며 "안산의 변화를 책임지겠다"고 각오했다.안산 토박이인 이 후보는 제5·6대 안산시의회 의원, 제7대 안산시
'콜뛰기' 불법영업 외국인 29명 검거…"일반 택시 요금보다 값싸게"

'콜뛰기' 불법영업 외국인 29명 검거…"일반 택시 요금보다 값싸게"

국내에서 불법 유상운송 행위인 이른바 '콜뛰기' 영업을 하며 운행비를 챙긴 외국인들이 경찰에 무더기로 적발됐다.경기남부경찰청 국제범죄수사계는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위반 혐의로 외국인 29명을 검거해 불구속 송치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들은 조직적으로 움직인 단체가 아니라, 개인별로 콜뛰기 운행을 하다 적발된 것으로 조사됐다.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2025년 3월부터 약 1년간 경기 화성시 향남읍 일대에서 불특정 다수의 외국인을 차량에 태운 뒤 운
'LS전선 해저케이블 영업비밀 부당취득' 대한전선 임직원 송치(종합)

'LS전선 해저케이블 영업비밀 부당취득' 대한전선 임직원 송치(종합)

국내 전선업계 대표 기업인 LS전선의 해저케이블 생산공정 도면 유출 의혹 사건으로 경쟁업체 대한전선 등 관련자들이 대거 검찰에 넘겨졌다.경기남부경찰청 안보수사과는 부정경쟁방지및영업비밀보호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대한전선 임직원 4명, 가운종합건축사무소 관계자 7명, 설비업체 관계자 2명 등 총 13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28일 밝혔다.이와 함께 양벌규정으로 3개 회사도 검찰에 넘겼다.대한전선 임직원 A 씨 등은 2022~2023년 충남 당진지역
'대출 의혹 허위 해명' 양문석, 파기환송심서 벌금 90만원

'대출 의혹 허위 해명' 양문석, 파기환송심서 벌금 90만원

22대 총선을 앞두고 자신의 대출 사기 의혹과 관련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허위 해명 글을 게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양문석 전 의원이 파기환송심에서 벌금 90만 원을 선고받았다.수원고법 제14형사부(부장판사 허양윤)는 28일 양 전 의원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사건 파기환송심에서 벌금 150만 원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파기하고 벌금 90만 원을 선고했다.파기환송심 재판부는 "국회의원 당선을 목적으로 파급력이 큰 매체를 이용해 허위사실을
과천시, 개발제한구역 해제 조건부 심의 통과…20년 만에 용적률 완화

과천시, 개발제한구역 해제 조건부 심의 통과…20년 만에 용적률 완화

경기 과천시가 개발제한구역 해제지역의 도시관리계획(지구단위계획) 결정안이 조건부 수용으로 통과됐다고 28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도시계획·건축 공동위원회 심의에 조건부 수용으로 뒷골 등 10개 지구, 가일·세곡지구에 대한 개발제한 구역이 해제된다.변경안에는 △기준용적률 및 허용용적률 30% 상향 △건축물 층수 1개 층 완화 △대지면적 기준 일부 완화 등 내용이 담겼다.용적률 완화는 약 20년 만에 추진되는 것으로, 개발제한구역 해제지역의 현실 여
'LS전선 해저케이블 영업비밀 부당취득' 대한전선 임직원 송치

'LS전선 해저케이블 영업비밀 부당취득' 대한전선 임직원 송치

국내 전선업계 대표 기업인 LS전선의 해저케이블 생산공정 도면 유출 의혹 사건으로 경쟁업체 대한전선 등 관련자들이 대거 검찰에 넘겨졌다.경기남부경찰청 안보수사과는 부정경쟁방지및영업비밀보호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대한전선 임직원 4명, 가운종합건축사무소 관계자 7명, 설비업체 관계자 2명 등 총 13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28일 밝혔다.이와 함께 양벌규정으로 3개 회사도 검찰에 넘겼다.대한전선 임직원 A 씨 등은 2022~2023년 충남 당진지역
광명시 "딸기 따서 디저트 만들기 체험하고 광명동굴도 즐기고"

광명시 "딸기 따서 디저트 만들기 체험하고 광명동굴도 즐기고"

경기 광명시가 지난해 구축한 스마트팜에서 재배된 딸기와 지역대표 관광지 광명동굴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실시 중이라고 28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이날 광명도시공사와 '광명스마트팜-광명동굴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이번 협약은 지역대표 관광지인 광명동굴과 연계해 동굴로 방문객을 더 유치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 등으로 추진됐다.딸기는 지난해 7월 구축된 스마트팜에서 길러져 재배되고 있다. 스마트팜은 광명동굴 일대 마련된 홍보동 내 구축돼 있다
시흥시, 스마트허브 일반폐기물 배출업체 '자율점검업소' 지정 추진

시흥시, 스마트허브 일반폐기물 배출업체 '자율점검업소' 지정 추진

경기 시흥시가 정왕동 일대 시흥스마트허브 내 일반폐기물 배출 기업체를 상대로 '자율점검업소 지정제'를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이번 제도는 시흥스마트허브의 일반폐기물 배출 환경문제를 기업체들이 스스로 책임감을 갖고 환경관리를 수행한다는 취지로 올해 처음 추진된다.스마트허브 내 일반폐기물 배출 기업체는 올 4월 기준 284곳이 있으며 이 중 업체 223곳이 우수등급을 받았다.시는 우수등급을 받은 사업체 가운데 자율점검업소로 지정받고자
안산시, 청년 행정체험 연수생 150명 모집…주 5일·시급 1만320원

안산시, 청년 행정체험 연수생 150명 모집…주 5일·시급 1만320원

경기 안산시가 공공기관의 행정을 근무 함으로로써 체험할 수 있는 '하계 청년 행정체험 연수생'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이번 모집은 6월 4일까지며 모집 규모는 105명이다. 잡아바어플라이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대상은 공고일 기준인 20일 지역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19~39 청년 또는 대학생이다. 1년 이내 동일 사업에 참여한 사람은 대상에서 제외된다.선발된 연수생은 7월 6일~8월 21일 시, 구청, 동 행정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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