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28/뉴스1김기현 기자 김포 도로 달리던 1톤 트럭 적재함서 불…20분 만에 진화사업 실패로 빚지자…차 훔쳐 금은방 털려 한 5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