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급 비의사로 채운 의대들, 교수 1인당 학생 33명 맡기도교수 부족하면 대형 강의, 필기시험 위주로 후퇴…대책 시급의과대학 학생은 늘어나는데 이들을 가르칠 의사 출신 기초의학 교수는 오히려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전남광주특별시 동구에 위치한 조선대. ⓒ 뉴스1 조수민 기자이주영 개혁신당 의원.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기초의학박사기초의학협의회충남대병원의대협이주영개혁신당강승지 기자 Revolutionizing Surgery: First Cross-Border Remote Surgery Between Korea and China Using 5G Technolo...결핵검진 누락, 광명 산후조리원 직원 확진…부모들 '분통'관련 기사박영민 단장 "신약개발사 10곳 중 7곳은 '벤처'…지원 강화 필요"[인터뷰]③'공부에 왕도 없다' 중앙대 졸업 박사과정생, 광주 동강대 입학교육부 "의대 24·25학번 함께 수업 들어도 학사 운영 어려움 없어""의대생 유급 4월 중하순이 데드라인…빨리 대화 물꼬 터야"'간호학 박사 출신' 김모임 전 보건복지부 장관 향년 88세로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