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발표에 도민·공직사회·정치권 입장 엇갈려김포 제외 주변 도시는 '경기북부특별자치도'에 관심국민의힘 김기현 대표가 ‘경기 김포시의 서울시 편입’ 카드를 꺼내들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은 김 대표가 30일 김포한강차량기지를 찾아 신형 김포 골드라인 전철 차량을 살펴보고 있는 모습. 2023.10.3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김포시 서울 편입' 논란에 대해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최근 “고려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니고 현실성도 없다”고 선을 그었다.(자료사진) 관련 키워드김포고양서울시 편입김기현김동연송용환 기자 이지혜 경기도의원 "큰 말보다 실제 변화 만드는 의원 되겠다"부천 공장 화재에 경기도의회 여야 "소방관 안전 대책 강화해야"박대준 기자 '제58회 경기도 축산진흥대회' 24~25일 파주 임진각서 개최연천군, 불법 토사 유입 상시단속한다…토지주까지 사법조치관련 기사구리시, 경기도 GH 이전 백지화 공언에 대응방안 고심요란했던 메가시티 슬며시 퇴장 수순…재논의 가능성 희박4·10 총선 김포 민주당 싹쓸이…'김포-서울 편입' 어찌되나'민주 압승'에 김동연표 핵심사업 '경기북도·GTX·철도확충' 파란불오세훈 "메가시티, 정치 거품 꺼지면 서울시민 거부할 이유 없어"[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