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김포시 등의 서울시 편입을 당론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히면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3일 경기도 김포시의 한 거리에 서울시와 김포시청 방향을 알리는 이정표가 설치돼 있다. 2023.11.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이시명 기자 부천 원미구 상동시장서 불…20여분 만에 진화군 당국, 인천 강화도서 북한 유실 추정 대인 지뢰 2개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