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김포시 등의 서울시 편입을 당론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히면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3일 경기도 김포시의 한 거리에 서울시와 김포시청 방향을 알리는 이정표가 설치돼 있다. 2023.11.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이시명 기자 중부해역 해양오염사고 60건 분석…인천·평택이 60% 차지김포시, 한강신도시 여권민원실 만족도 90%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