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접 경기 지역서 민주당 휩쓸어…'메가시티' 공약 후보도 낙선서울시는 "요청 오면 협의"…행안부 행정체제 개편위도 곧 출범오세훈 서울시장과 김병수 김포시장이 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김포 기후동행카드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3.12.7/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메가시티국민의힘410총선이설 기자 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4일, 목)한동훈, 서울편입·경기분도 동시 추진…민주당에 '원샷법' 제안한동훈, '경기 분도' 가로채기…與 프리미엄까지 살린다문재인 "서울 메가시티, 몰상식한 정책…어리석고 위험한 발상"국힘, '구리-서울 편입 특별법' 발의…'메가시티' 담은 지방자치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