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구역 편입 차원에서만 논의될 문제 아냐""김포 등 서울 편입돼도 기존 재정 시스템 유지"오세훈 서울시장이 2일 시청 집무실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2024.4.2/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오세훈 서울시장이 2일 시청 집무실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2024.4.2/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서울시오세훈메가시티김포인천기후동행카드총선전준우 기자 하정우 "AI 해킹에 국가 차원 공동 대응 필요…금융사 보안책임도 강화"신진창 금융위 부위원장, 연이은 내부 발탁…'인사 도미노' 신호탄관련 기사국감 후반전·오세훈 2심 선고·한은 금리 결정…이번 주(19~25일) 주요 일정오세훈 "민주당, 저를 공격할 시간에 집값 짓눌린 국민 삶 보라"후반전 접어든 국감, 커지는 여야 공방…공소청·종합감사 주목서울시·국토부, 수장 회동 전 차관·부시장 면담 추진…주택공급 조율서울시 "박원순 시절 정비구역 57% 해제…43만 가구 공급 차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