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피해망상에 따른 범행으로 판단 자체가 불가능"죄의식 없는 사이코패스 달리 최원종 "후회한다" 밝혀14명의 사상자를 낸 '서현역 흉기난동' 사건의 피의자 최원종이 10일 오전 검찰로 송치되기 위해 경기도 성남시 수정경찰서에서 호송차로 향하고 있다. 2023.8.1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분당서현역흉기난동흉기테러사이코패스경기남부경찰청최원종유재규 기자 광명시 "시민 일상 속 헌법 가치 실현하는 헌법친화도시 추진"시흥시, 내달 8일 '시화호의 날' 기념 생태 포럼·워크숍최대호 기자 경기도서 최근 5년여간 산불 611건…전국 16개 시도 중 '최다'경기도일자리재단, 방아머리해변서 해안 정화 활동…임직원 '구슬땀'관련 기사'분당 흉기난동' 최원종 부모 책임 0% 판결…유족 "손배 취지 도외시"법원, '분당 흉기 난동' 유족에게 4억4000만원 배상 판결"새해 여는 종소리 주인공은?"…'제야의 종' 시민대표 추천 접수대도시 안전 정책 시스템 으로 주목받는 '용인시 안전문화살롱''尹 정부 유산' 기동순찰대 폐지론…"지구대·파출소 인력 늘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