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 측, 최원종·부모 8억8000만원 손해배상 청구 소송14명의 사상자를 낸 '서현역 흉기난동' 사건의 피의자 최원종 자료사진. 2023.8.1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배수아 기자 '14년 지기' 폭행 후 방치해 살해한 30대 노숙인 징역 4년"내가 살던 곳에서 돌봄을"…성남시 통합돌봄 설명회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