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 측, 최원종·부모 8억8000만원 손해배상 청구 소송14명의 사상자를 낸 '서현역 흉기난동' 사건의 피의자 최원종 자료사진. 2023.8.1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배수아 기자 '근로자 임금체불' 박영우 전 대유위니아 회장 '징역 6월' 추가 선고'미성년 시절 범행' 보완수사 안하고 기소한 검찰…법원, 공소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