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명의 사상자를 낸 '서현역 흉기난동' 사건의 피의자 최원종이 10일 오전 검찰로 송치되기 위해 경기도 성남시 수정경찰서에서 호송차로 향하고 있다. 2023.8.1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김기현 기자 100년 전통 안양중앙시장 찾은 경기소방…추석 '화재 취약 요인' 점검추석 전통시장 화재 막는다…수원남부소방, 영동시장 일대 점검배수아 기자 '14년 지기' 폭행 후 방치해 살해한 30대 노숙인 징역 4년"내가 살던 곳에서 돌봄을"…성남시 통합돌봄 설명회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