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명의 사상자를 낸 '서현역 흉기난동' 사건의 피의자 최원종이 10일 오전 검찰로 송치되기 위해 경기도 성남시 수정경찰서에서 호송차로 향하고 있다. 2023.8.1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김기현 기자 이천 약국으로 70대 여성 몰던 승용차 돌진…"페달 오인""현수막 인권침해 막는다"…수원시 '표준 매뉴얼' 마련배수아 기자 개발 업체서 '2억 현금' 받은 전 경기 광주시 공무원 2심도 실형택시기사 살해 후 도주하다 행인 2명 뺑소니…20대 징역 35년에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