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경기 화성시에 위치한 '수원 발발이'로 불리는 연쇄 성폭행범 박병화의 자택 앞에서 지역 학부모들과 정명근 화성시장이 법무부를 규탄하며 박병화의 퇴거를 요구하고 있다. 2022.11.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박병화성범죄자배수아 기자 모자 숨진 안성 장터 참변…'급발진' 주장 60대 21일 구속기로분당서 남의 차 몰고 10㎞…술 취한 30대 차 안에서 잠들었다 검거최대호 기자 경기도, 김민석 'DMZ영화제 계약 파기' 비판에 "고비용·저성과 구조"재정은 '비상' 정치는 '논쟁'…100일 앞둔 추미애 도정관련 기사"우리도 조두순 감시하는데"…성범죄자 이사, 지자체만 모르는 이유'수원 발발이' 박병화 집 10분 거리, '연쇄 성범죄자' 출소했다'20대 여성 10명 성폭행' 박병화, 수원 전입 후 웃지 못할 '월세 지원론'"월세 내줄게 옆 건물로"…'수원발바리 박병화' 폭탄돌리기 논란수원시, '여성폭력' 예방책 논의…경찰 등 유관기관과 머리 맞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