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 출발해 용인 죽전까지 이동혈중알코올농도 면허취소 수준…경찰 "차량 착각한 듯"경기 분당경찰서. ⓒ 뉴스1관련 키워드절도음주운전만취배수아 기자 모자 숨진 안성 장터 참변…'급발진' 주장 60대 21일 구속기로안산 본오동 근린생활시설서 불…현재까지 인명피해 없어관련 기사새벽 쿠팡 택배차량 훔쳐 달아난 만취 30대 남성 체포만취한 30대 러시아인, 타인 렌터카 몬 후 돌려주려다 경찰에 덜미만취 상태로 시동 걸린 차 훔쳐 집까지 몰고 간 30대 체포한밤 공장서 절도 행각…잡고 보니 과거 직원키 꽂힌 남의 차 훔쳐 탄 만취 40대…SUV·오토바이·순찰차 '쾅쾅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