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법 입법예고 1년, 국회 문턱 못 넘고 결국 폐기잇따른 고위험 연쇄성범죄자 출소…제도 장치 시급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24일 오후 경기 과천 법무부에서 '고위험 성범죄자 거주지 제한법(한국형 제시카법) 등 입법 예고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3.10.2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제시카법조두순박병화김근식성폭행성범죄자배수아 기자 성남시, 2026 달라지는 행정제도…시민 '체감' 정책 강화수천억 세탁 코인업자에게 뇌물 받은 총경 첫 재판서 혐의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