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전 8시40분쯤 충북 단양군 적성면 중앙고속도로 춘천방향 북단양나들목 인근에서 5톤 화물차가 빗길에 미끄러져 전도돼 있다.(독자 송영훈씨 제공).2023.05.29./뉴스129일 내린 비로 경북지역 한 도로의 가로수가 쓰러져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관련 키워드호우폭우피해비양희문 기자 일산 고등학교서 외벽 도색하던 50대 추락사…안전장구 미착용해병대 복무 당시 후임병 성추행 일삼은 20대 남성, 징역형 집유유승훈 기자 박희승 "전국 산단 중 전북 6.6%…공공기관 이전 전북 우선 고려돼야"군산해경, 군산 앞바다서 무허가 꽃게 조업 어선 2척 적발관련 기사가뭄엔 물 주고 폭우엔 물 빼고…농진청 '자동 물관리' 기술 개발"허리케인 대비"…세아상역, 니카라과에 2년간 구호의류 84만장 전달태국 물폭탄에 비행기·자동차 다 멈췄다…관광·제조업 피해 확산서산 도심 '물길' 다시 짠다…383억 투입 폭우 대비 배수체계 손질韓총리 "AI로 재난안전 통합관리…'부처 칸막이' 허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