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물고 쓰는 사람 늘었다…정읍 생활인구 전북 1위
전북 정읍시는 1일 행정안전부의 '2025년 4분기 생활인구 산정' 결과, 평균 47만 5440명을 기록하며 전북지역 내 10개 인구감소지역 중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생활인구는 주민등록인구와 외국인에 더해 통근이나 통학, 관광 등의 목적으로 하루 3시간 이상 머문 '체류 인구'를 모두 포함한 개념이다. 보통교부세 산정을 비롯한 각종 인구 정책의 기준 지표로 쓰인다.최근 행안부가 발표한 관련 자료에 따르면 정읍시의 월별 생활인구는 10월 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