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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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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머물고 쓰는 사람 늘었다…정읍 생활인구 전북 1위

머물고 쓰는 사람 늘었다…정읍 생활인구 전북 1위

전북 정읍시는 1일 행정안전부의 '2025년 4분기 생활인구 산정' 결과, 평균 47만 5440명을 기록하며 전북지역 내 10개 인구감소지역 중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생활인구는 주민등록인구와 외국인에 더해 통근이나 통학, 관광 등의 목적으로 하루 3시간 이상 머문 '체류 인구'를 모두 포함한 개념이다. 보통교부세 산정을 비롯한 각종 인구 정책의 기준 지표로 쓰인다.최근 행안부가 발표한 관련 자료에 따르면 정읍시의 월별 생활인구는 10월 51
김관영 선대위, 불법선거행위 감시단 확대 운영…불법행위 감시체제 강화

김관영 선대위, 불법선거행위 감시단 확대 운영…불법행위 감시체제 강화

김관영 전북지사 후보(무소속) 선대위는 '불법선거행위 감시단'을 대폭 강화해 선거 당일까지 운영키로 했다고 31일 밝혔다.선대위는 이번 감사단 확대·강화에 대해 "최근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의 엽기적 일탈행위가 상식을 초월하고 있다는 판단 아래 예측 불가한 불법행위가 자행될 수도 있다는 정보를 입수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선대위에 따르면 감시단은 선거법 담당 전문 변호사를 단장으로 14개 시군에 5개 반 20명의 단원으로 운영되며, 시군 순회
"김관영도 민주당 사람" 송영길에…이원택 "해당행위" 金 "도민마음"

"김관영도 민주당 사람" 송영길에…이원택 "해당행위" 金 "도민마음"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무소속 김관영 후보를 옹호하는 듯한 발언을 한 것을 두고, 전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이원택 민주당 후보와 김 후보 측이 31일 정면충돌했다.송 전 대표는 전날(30일) 유튜브 채널 스픽스에 출연해 "민주당이 전북지사 선거에 당력을 집중하고 있다. 정작 힘을 모아줘야 할 곳은 평택을"이라며 "전북의 경우 어차피 김 후보도 민주당 사람 아니었나. 도민들이 평가하는 것이다. (표가) 국민의힘으로 가는 것도 아니지 않나"고
김관영 선대위 "민주당 전 당대표까지 공격하는 이원택, 보이는 게 없나?"

김관영 선대위 "민주당 전 당대표까지 공격하는 이원택, 보이는 게 없나?"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후보 측이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를 향해 '해당 행위'를 언급하자 무소속 김관영 후보 측이 "이제 (전)당대표까지 공격하느냐"고 꼬집었다.김 후보 선대위는 31일 "이 후보 측이 진실을 말하고 도민의 마음을 대변해 준 같은 당의 전 대표까지 공격하고 있다"면서 "인천 격전지에서 선거를 치르는 송 전 대표에게 합당한 예의를 갖추라"고 밝혔다.선대위는 "송 전 대표의 '김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이 선택한 사람' 발언은
이원택 선대위 "송영길 '김관영 비호' 발언, 심각한 해당 행위"

이원택 선대위 "송영길 '김관영 비호' 발언, 심각한 해당 행위"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유튜브 방송에서 민주당 지도부의 전북지사 선거 대응을 비판한 것을 두고, 이원택 민주당 전북지사 후보 측이 공세에 나섰다.이 후보 선대위는 31일 논평을 통해 "송 전 대표가 무소속 김관영 후보를 두둔하며 민주당의 정당한 징계 결정을 비판한 것은 단순 의견 표명을 넘어 당의 원칙과 민주주의 질서를 훼손하는 심각한 해당 행위에 해당한다"고 비판했다.선대위는 "특히 송 전 대표가 '김관영도 실수했고 이원택도 똑같이 실
새벽 4시 어판장 찾은 김관영 "여러분이 제대로 대접받는 전북 만들 것"

새벽 4시 어판장 찾은 김관영 "여러분이 제대로 대접받는 전북 만들 것"

72시간 논스톱 민생행보에 돌입한 김관영 전북지사 후보(무소속)가 31일 새벽 첫 일정으로 군산의 섬마을과 새벽 어판장을 찾았다.김 후보는 이날 0시부터 군산의 서쪽 끝 섬인 대장도를 찾아 어촌계 주민들을 만났다. 어민들은 "툭하면 이곳저곳에서 전쟁이 터져 그 피해가 고스란히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는 어민들에게 전가되고 있다. 도지사가 민생의 목소리를 꼼꼼히 들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김 후보는 새벽 4시 30분 군산수협 어판장으로 이동해
순창군 사전투표율, 62.31% '전국 1위'…직전 지선 대비 12.56%p↑

순창군 사전투표율, 62.31% '전국 1위'…직전 지선 대비 12.56%p↑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전북 순창군 사전투표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3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집계에 따르면 순창군 총 선거인 수는 2만 5088명이며 이 중 1만 5633명이 이번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사전투표율은 62.31%다.이는 전국 평균(23.51%) 대비 38.8%포인트(p), 전북 평균(35.05%) 대비 27.26%p 높은 것이다.직전에 실시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시 순창군 사전투표율(49.75%)과 비교해도
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72시간 철야 논스톱 민생행보 돌입

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72시간 철야 논스톱 민생행보 돌입

무소속 김관영 전북지사 후보가 72시간 철야 선거운동에 들어간다.김 후보 선대위는 30일 "김 후보가 31일 0시부터 6월 2일 자정까지 72시간 논스톱 철야 민생행보에 돌입한다. 공식 선거운동 종료 시까지 오직 민생과 경제를 챙기며 도민들과 직접 소통하겠다는 의지"라고 밝혔다.선대위는 "김 후보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선거운동 마지막 순간까지 도민의 삶이 있는 민생 현장을 지키는 일"이라며 "선거 막판 네거티브에 흔들리지 않고 도민의 부름을 받
김관영 "모든 국민이 전북 주시…도민 위대함 보여줘야" 지지 호소

김관영 "모든 국민이 전북 주시…도민 위대함 보여줘야" 지지 호소

무소속 김관영 전북지사 후보가 이번 선거에서 전북 도민이 깨어있고 일등 민주 시민이라는 점을 반드시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했다.김 후보는 30일 오후 전북대 구정문 앞에서 현장 유세를 갖고 "전국에서 전북지사 선거가 가장 핫하다.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어떻게 결론 나느냐'를 지켜보고 있다"면서 "전북에서 민주당이 아닌 무소속 김관영의 당선 가능성이 높다고 하니 모든 국민이 관심을 갖는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이 기회를 놓치면 안 된다. 전북이
송영길 "왜 전북에 당력 집중하나…김관영도 어차피 민주당 사람인데"

송영길 "왜 전북에 당력 집중하나…김관영도 어차피 민주당 사람인데"

더불어민주당의 화력이 전북 지역에 집중되자 당내에서 쓴소리가 나온다. 민주당은 김관영 후보가 무소속 돌풍을 일으키며 민주당 후보와의 경쟁이 치열해지자 전북 지원에 힘 써왔다.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는 30일 유튜브 채널 스픽스에 출연해 "전북도민들은 민주당의 김관영 지사 제명 결정 과정이 잘못됐기 때문에 분노하고 있는 것"이라며 "심판과 평가는 겸허하게 도민들에게 맡겨야 한다"고 밝혔다.송 전 대표는 "민주당이 전북지사 선거에 당력을 집중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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