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체류형 관광기반 확충 속도…이학수 시장, 핵심사업 현장점검
민선 9기 전북 정읍시가 체류형 관광 기반 확충에 속도를 낸다.16일 이학수 시장은 관내 체류형 관광·문화 핵심사업 현장을 찾아 운영 준비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이 시장은 이날 △메이플랜드 익스트림 놀이시설 △월영교 보행 환경 개선 공사 △한국가요촌 달하 △무형유산 전수교육관 건립 현장을 차례로 방문, 사업 추진 상황 등을 꼼꼼히 살폈다.이번 현장 방문은 여름 휴가철 관광객 증가에 대비해 주요 관광시설의 개장 및 재개관 준비 상황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