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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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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미래산업 '헴프' 새만금에 육성" 타운홀미팅서 밝힌 정부 의지

"미래산업 '헴프' 새만금에 육성" 타운홀미팅서 밝힌 정부 의지

정부가 새만금을 글로벌 헴프(산업용 대마) 산업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전북도가 농생명산업 전진지기화, 규제 혁신, 글로벌 시장 선점 차원에서 던진 화두에 정부가 화답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대통령도 관심을 보이며 사업 추진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1일 도에 따르면 지난 27일 열린 '전북 타운홀미팅'에서 송미령 농림식품부 장관은 "유력 미래산업으로 생각하는 것이 헴프다. 새만금에 헴프산업을 육성하려 한다. 그린바이오에
[오늘의 날씨]전북(1일, 일)…오전부터 흐려져, 새벽~아침 안개 주의

[오늘의 날씨]전북(1일, 일)…오전부터 흐려져, 새벽~아침 안개 주의

1일 전북은 구름이 많다가 오전부터 차차 흐려진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는 곳에 따라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다.아침 최저기온은 진안·장수 0도, 무주·임실·익산·고창 1도, 완주·남원·순창·김제 2도, 정읍·군산·부안 3도, 전주 4도로 전날보다 2~3도 높다.낮 최고기온은 전주·완주·남원·임실·익산 15도, 순창·정읍·김제·부안·고창 14도, 무주·진안·군산 13도, 장수 12도로 전날보다 3~4도 낮다.바다의 물결은 서해
정읍시,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 도입…3월 3일부터 시행

정읍시,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 도입…3월 3일부터 시행

전북 정읍시는 3월 3일부터 대출 대기 없이 신간과 베스트셀러 등을 자유롭게 접할 수 있는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정읍시 고향사랑기금 공모사업으로 추진되는 이번 서비스는 시민들의 자유로운 정보 접근을 돕고 전반적인 독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정읍시립도서관 정회원이면 누구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교보문고와 연계해 17만여 권에 달하는 전자책과 3500여 종의 오디오북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가장 큰 변화는
'9조 투자'에도 아쉬움 남는 전북 타운홀미팅…"시급 현안 질문 없었다"

'9조 투자'에도 아쉬움 남는 전북 타운홀미팅…"시급 현안 질문 없었다"

이재명 대통령의 전북 타운홀미팅이 성황리에 마무리된 가운데 지역 내 일각에서 '다소 아쉽다'는 반응이 나온다.전북 역사상 최대 규모 기업투자란 선물에도 불구하고 대통령과 정부의 관심이 절실한 지역 주요 현안 언급이 빠져서다. 대통령이 직접 챙긴 '산업적 투자' 선물에 더해 지역 현안 해결의 속도를 담보할 '정책적 지원 약속'을 이끌지 못했다는 아쉬움으로 풀이된다.28일 전북도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전날 오전 군산 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현대자동차그
전북도, 가축전염병 확산에 '특별방역 기간' 연장…3월 31일까지

전북도, 가축전염병 확산에 '특별방역 기간' 연장…3월 31일까지

전북도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아프리카돼지열병·구제역 등 재난형 가축전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특별방역 대책 기간을 3월 31일까지 연장한다고 28일 밝혔다.도에 따르면 애초 특별방역 대책 운영 기간은 이달 28일까지로 계획됐다. 하지만 철새 이동이 마무리되고 질병 발생 위험이 완전히 해소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늦추지 않겠다는 판단에 기간을 1개월 연장했다.도는 특별방역 대책 기간 가축방역상황실을 중심으로 24시간 비상 연락 체계를 유지한다.
전북도, 복지부 '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 공모 선정…대자인병원 지정

전북도, 복지부 '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 공모 선정…대자인병원 지정

전북도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6년 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 공모사업에 대자인병원이 최종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올해 복지부는 심근경색·뇌졸중 등 중증 응급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신속 치료와 지역 간 의료격차 해소 등을 위해 전국을 대상으로 권역센터 1개소, 지역센터 4개소를 신규 지정했다.신규 지정 센터는 △성가롤로병원(전남, 권역센터) △인제대학교부산백병원(부산, 지역센터) △천안충무병원(충남, 지역센터) △대자인병원(전북, 지역센터) △제주
전북도, 용적률 인센티브 도입…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전북도, 용적률 인센티브 도입…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전북도는 아파트 건설 과정에서 도내 업체 참여 실적에 따라 용적률 인센티브를 추가로 부여하는 '전북특별자치도 지구단위계획 수립 지침'을 3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제도는 도시지역 내 지구단위계획을 수립·추진하는 공동주택 사업을 대상으로 한다. 도내 건설업체 참여 실적에 따라 최대 20% 범위에서 용적률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것이 핵심이다.그간 도는 지역 자재 사용과 하도급 확대 등을 지속 권고해 왔으나 강제력이 없어 민간 공동주
"전북과 각별한 인연" 타운홀미팅서 미래비전 제시한 대통령

"전북과 각별한 인연" 타운홀미팅서 미래비전 제시한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과 전북 도민이 한 자리에 마주 앉아 지역의 미래를 논의했다. 대통령은 '동학혁명'을 언급하며 전북과의 각별한 인연을 강조했다.27일 전북대 국제컨벤션센터에선 관계 부처 장관, 전북도지사, 지역 국회의원, 도민 등이 함께한 '전북 타운홀미팅'이 열렸다. '지능형 산업 혁신과 에너지 대전환으로 여는 미래 전북'이란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행사는 전북의 미래 발전 비전을 공유하고 도민과 정부가 직접 소통하는 열린 정책 토론의 장으로
'무주' 또 언급한 李대통령 "전부터 농어촌 기본소득 적합하다 생각"

'무주' 또 언급한 李대통령 "전부터 농어촌 기본소득 적합하다 생각"

이재명 대통령이 '무주'를 다시 소환했다.이 대통령은 27일 전북대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전북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미팅에서 "야인일 때 농어촌 기본소득(사업)이 가장 적합한 도시로 예를 든 게 무주였다"며 "자연경관 등이 좋아 소액의 지원을 해주면 (지역으로) 돌아오는 사람들이 많겠다고 생각했었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전북 무주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지 않았음에도 자체 예산을 들여 연 80만 원의 기본소득을 지급하기로
일하는 청년 목돈 마련 돕는다…순창군 '종자 통장' 참여자 모집

일하는 청년 목돈 마련 돕는다…순창군 '종자 통장' 참여자 모집

전북 순창군은 일하는 청년들의 안정적 생활 기반 마련과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도 청년근로자 종자통장 지원사업' 신규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이 사업은 근로를 유지하면서 꾸준히 저축하는 청년에게 군이 추가 적립금을 지원하는 자산형성 지원 정책이다. 지난 2023년부터 시행된 순창군의 대표 청년정책이다.구체적으로 참여 청년이 매월 15만 원을 저축하면 군이 30만 원을 추가로 적립해 준다. 이를 2년간 유지할 때 본인 저축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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