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헴프' 새만금에 육성" 타운홀미팅서 밝힌 정부 의지
정부가 새만금을 글로벌 헴프(산업용 대마) 산업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전북도가 농생명산업 전진지기화, 규제 혁신, 글로벌 시장 선점 차원에서 던진 화두에 정부가 화답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대통령도 관심을 보이며 사업 추진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1일 도에 따르면 지난 27일 열린 '전북 타운홀미팅'에서 송미령 농림식품부 장관은 "유력 미래산업으로 생각하는 것이 헴프다. 새만금에 헴프산업을 육성하려 한다. 그린바이오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