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 8명 마주 앉은 이원택…'열린 전북도지사실' 2차 시범 운영
이원택 전북도지사가 40여일 만에 다시 도민들과 머리를 맞대고 '도민 체감 소통'을 이어갔다.전북도는 15일 도청 1층 열린 도지사실에서 도민의 목소리를 도정에 직접 반영하는 '열린 도지사실' 2차 시범운영을 실시했다.'열린 도지사실'은 단순 민원 접수와 처리에서 벗어나 도지사가 정책 제안·제도 개선 등 현안을 직접 듣고 도민과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해 나가는 참여형 소통 모델이다. 민선 9기 전북 도정 운영 방향인 '도민 주권'과 '열린 도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