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케인 대비"…세아상역, 니카라과에 2년간 구호의류 84만장 전달

올해에만 56만장·165만달러 상당 전달…세관청 거쳐 이재민 지원
테크노텍스·아인스, 초등생 57명 학용품 후원…지역사회 상생 확대

본문 이미지 - 왼쪽부터 Michael Carranza Forno 세관원, Miguela Karolina Romero 지역 세관장, 조영준 주니카라과 한국대사, Alfredo Coronel 전 공단청장, 권민철 세아상역 니카라과 법인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세아상역 제공)
왼쪽부터 Michael Carranza Forno 세관원, Miguela Karolina Romero 지역 세관장, 조영준 주니카라과 한국대사, Alfredo Coronel 전 공단청장, 권민철 세아상역 니카라과 법인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세아상역 제공)

본문 이미지 - 권민철 세아상역 니카라과 법인장과 초등학교 관계자·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세아상역 제공)
권민철 세아상역 니카라과 법인장과 초등학교 관계자·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세아상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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