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50개 사업에 9400억 투자…기상·하천 등 데이터 통합부산·영천·인제서 집중호우·태풍 대응 시범…자살·산재·교통사고로 확대한성숙 국무총리가 22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9.22 ⓒ 뉴스1 김기남 기자임윤지 기자 李대통령, 전기버스 보조금 차등에 "만시지탄…중국도 다 하는 정책"李대통령 "동포 목소리가 정책 출발점…하소연으로 끝나지 않게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