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양수분 실시간 측정해 관수·배수 자동 제어…이상기상 대응자동관개로 농업용수 22% 절감…통합 기술 적용 콩 수량 40%↑극심한 가뭄이 계속된 지난 8월 오후 대구 북구 도남저수지가 말라 땅이 갈라져 있다. 평년 70%대를 유지했던 도남저수지 저수율은 지난 3일부터 0%로 떨어졌다. 2026.8.12 ⓒ 뉴스1 공정식 기자지난 2020년 오전 충남 금산 평촌리 일대 지역에 용담댐 방류에 따른 침수 피해가 속출했다. (금산군 제공) 2020.8.10 ⓒ 뉴스1 심영석 기자관련 키워드농진청기후변화가뭄자동관개이상기후집중호우극한가뭄김승준 기자 '1조 달러 수출국' 초읽기…11월 말~12월 초 韓 수출사 새로 쓴다흑해 막히자 밀·옥수수값 뛰었다…세계 식량가격 전월比 1.5%↑관련 기사전기·지하수 없이 '빗물'을 농업용수로…농진청 기술, 행안부 장관상 수상농진청 가뭄·홍수 영향 정보 플랫폼 'WISE' 전세계에 선봬농진청, 벼 '염분 스트레스' 내성 조절 유전자 기능 규명무주군 '여름 배추 재배지 시범사업' 추진…사업비 2억 투입기후변화에 농업 기상 재해 증가…농업e지에서 '조기 경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