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 제한조치 완화됐다지만…카페·노래방 사장님 속은 '답답'

카페 "카공족 몰려 찾아온 손님 못받아, 실질 완화조치 필요"
노래방 "밤 12시까지는 허용을"…전국 업주들 항의집회 나서

본문 이미지 - 테이크아웃만 가능했던 카페 매장 내 취식이 가능해진 18일 오후 경기 수원시내 한 커피 전문점에서 좌석이 50%만 활용돼 좌석 간 간격이 떨어져 있다.ⓒ News1 조태형 기자
테이크아웃만 가능했던 카페 매장 내 취식이 가능해진 18일 오후 경기 수원시내 한 커피 전문점에서 좌석이 50%만 활용돼 좌석 간 간격이 떨어져 있다.ⓒ News1 조태형 기자

본문 이미지 -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조치가 일부 완화된 지난 18일 오전 대전시청 앞에서 한국노래문화업중앙회 대전시협회 소속 회원들이 집합제한을 풀어달라며 피킷 시위를 하고 있다. 2021.1.18/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조치가 일부 완화된 지난 18일 오전 대전시청 앞에서 한국노래문화업중앙회 대전시협회 소속 회원들이 집합제한을 풀어달라며 피킷 시위를 하고 있다. 2021.1.18/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본문 이미지 - 행정안전부ⓒ 뉴스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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