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카공족 몰려 찾아온 손님 못받아, 실질 완화조치 필요"노래방 "밤 12시까지는 허용을"…전국 업주들 항의집회 나서테이크아웃만 가능했던 카페 매장 내 취식이 가능해진 18일 오후 경기 수원시내 한 커피 전문점에서 좌석이 50%만 활용돼 좌석 간 간격이 떨어져 있다.ⓒ News1 조태형 기자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조치가 일부 완화된 지난 18일 오전 대전시청 앞에서 한국노래문화업중앙회 대전시협회 소속 회원들이 집합제한을 풀어달라며 피킷 시위를 하고 있다. 2021.1.18/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행정안전부ⓒ 뉴스1 DB관련 키워드코로나19신종코로나코로나유재규 기자 생후 8개월 아들 머리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 한 친모 구속송치박왕열 마약 공급책 '청담' 신상정보 오는 12일부터 공개(종합)관련 기사코호트격리 기준·절차 법제화…"동일 감염 수준서만 실시"5월 수원에서 남북 대결?…北 여자축구단 방남, 닷새 뒤 결정된다장동혁 "국민 팔에 곰팡이 백신…민주당 정권 책임 묻겠다"'효과 있다는 건데'…美 CDC, 코로나 백신 논문 학술지 수록 막아'횡령·배임 혐의'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 항소심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