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도 아동학대 방임죄로 입건경기남부지방경찰청. 2019.10.18 ⓒ 뉴스1관련 키워드아동학대TV리모컨살인유재규 기자 과천시, 11월1일부터 마을버스 요금 최대 300원 인상8개월 아들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 한 30대 친모, 징역 12년관련 기사8개월 아들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 한 30대 친모, 징역 12년8개월 아들 리모컨으로 때려 살인…30대 친모 '무기징역' 구형리모컨으로 때려 머리 골절…8개월 아들 살해 30대女 고의성 부인생후 8개월 아들 머리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 한 친모 구속기소생후 8개월 아들 살해 친모 송치…경찰, 남은 자녀 친부 접근금지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