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소 신고→지자체 결정 체계 마련…전문가 자문기구 운영 가능지난 2020년 12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확진자 11명이 발생해 코호트 격리(동일집단 격리)된 한 요양병원의 모습.ⓒ 뉴스1 정진욱 기자관련 키워드공동격리코호트격리감염병구교운 기자 [팀장칼럼] 비대면 진료 약은 어떻게 받을까"아주대 소아응급센터 교수 7명 사직 결정"…압수수색 여파(종합2보)관련 기사'방역 메시지 혼선'에 질병청 일원화했지만…"임시조직으론 한계"방역당국 "코로나 대응 미흡 감사원 지적 수용…대국민 메시지 일원화"[Q&A] 고위험군만 재택치료 모니터링…달라진 방역체계는?코로나 환자 위한 외래 진료센터 55개소서 112개로 확대(상보)'코호트격리 사망' 요양병원 입소자 유족, 국가 등 상대 첫 손배소